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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방송을 듣다가 우연히 이 트럼펫을 듣고 이름을 적어두었다.
오버하게 분위기를 잡는 느낌인데, 그게 개성이고, 나름 굉장히 좋기도 하다.
공연실황인데 스팅도 나온다.
스팅이 크리스보티를 많이 살려줬다.
암튼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연주자니 눈여겨(귀담아) 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