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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jeong님의 서재
  • 문화가 성과다
  • 제임스 헤스켓
  • 17,820원 (10%990)
  • 2013-10-01
  • : 37

1, 전체적인 느낌

조직 문화에 대한 전체적인 시각을 알게 해준다는 것과 그 성과의 차이를 연구한 결과를 통해서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 큰 차이다. 다른 책에 비해서 구체적인 실증의 예가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그리고 설문지를 통해서 자신의 수준이 어디쯤에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은 이 책만의 잇점이라 생각된다.

 

2, 책에서 본 좋은 내용 몇가지

 

* 놀라운 결과

조직문화가 좋은 회사는 그렇지 못한 회사에 비해 전임직원의 추천은 2배차이 직원의 유지로 인한 비용 절감도 2배 업무 몰입에 의한 생산증대는 약 10% 차이가 남 가장 중요한 고객관계에서 고객충성도의 차이는 14배차이가 난다고 한다.

 

* 인상 깊은 문구들

- “우리 회사에는 월급쟁이가 없다.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자발적인 직원을 보유하기 위해 다른 것을 포기해도 좋다는 식의 이야기를 듣고서 어떤 기업이 떠오르는가? 놀랍게도 1948년의 3M이야기라고 한다.(p287이하)

- IBM의 루 거스너이야기(P65)

기업 문화가 게임의 단순한 한 측면이 아니라, 그 게임 자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가장 강력한 기업문화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 인 것 같다.

- "결국은 올바른 문화를 가진다면, 몰입, 정렬, 동기부여와 관련된 문제는 사라지고 조직 계층은 무의미 해질 것이다. .......(경영자들은) 직원들을 적제적소에 배치하는 경향이 있다. 위대한 기업들은 이와는 반대로 움직인다"(ING다이렉트의 CEO 아카디 쿨만의 주장)

- 자포스의 CEO 토니세이는 "우리의 문화가 올바르다면 훌륭한 고객서비스나 장기간에 걸친 강력한 브랜드의 구축, 또는 열정적인 직원이나 고객과 같은 대부분의 것들이 저절로 생겨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한다.

 

3, 조직 문화에 대한 좋은 이야기들

1) 조직문화는 바로 일을 해나가는 방식이라고 한다. 재미있게도 이 비밀 병기를 제대로 된 조직문화를 이룬 기업에서는 공개해 준다고 한다. 분명히 기업 문화가 주는 진정한 자신감과 더불어 그 기업문화가 가지는 투명성과 사회에 공헌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내용일 것이다.(67페이지 이하)

2) "문제는 조직이 문화를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다. 모든 조직에는 문화가 있다"(68)

3)특히 중요한 속성으로 공유가정 그리고 그것의 가장 중요한 두가지는 x와 y이론의 내용임을 밝혀 준 부문은 역시 대가의 시각이라는 생각이 든다.

4) 또한 왜 조직에서 문화보다는 다른 것을 바꾸는 것에 집중하게 되는지도 잘 알게 해준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변화의 어려움과 가시성의 수준이 다르기에 대부문은 가공물의 위주 행동에 대한 조치와 평가만을 위주로 하게 된다는 지적과 그림을 매우 유요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90페이지 도표 참조)

5) 마지막으로 이러한 조직 문화의 결과가 바로 근무하기 좋은 직장으로 연결된다는 그의 제안과 조직문화 작용 모델은(203페이지) 두고 두고 생각해 볼 사항이다. 우리 모두가 원하는 직장의 모습이기도 하다.

 

4, 가장 인상 깊은 문구

 

대부분의 조직은 근본적인 문화에 관심을 두지 않고, 직원들의 기대치를 낮춰서 관리하려고 한다는 그의 지적은 정확한 우리의 현재 모습인 것 같다.

(507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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