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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님의 서재
  • 우리는 어제 만난 사이라서
  • 권현지
  • 8,100원 (10%450)
  • 2018-12-20
  • : 64
칸막이가 켜진 식당 안 혼밥하는 사람들
테이블 위에 쌓인 접시를 걷어낸다
우리는 어제 만난 사이라서
조금 더 친해질 수 있고
그래서 조금 더 다정하지
아픈 생선들은 서로 건드리지 말자

<부러진 프로펠러를 타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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