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ontact' 비대면,비접촉
단어의 뜻으로 인해 사람들끼리 서로 단절되어 고립된다는 것이 아니라 계속 연결되기 위해서 선택된 트렌드라고
작가는 서두에서 말한다.
평소에 트렌드에 대해 그리 관심이 많지 않던 사람이라면 이번 코로나로 인해 급작스럽게 비대면 문화가
우리 생활 속에 들어왔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그러나 작가는 이미 예전부터 세계적인 기류가 비대면 문화로 점차
바뀌던 중 이번 코로나가 비대면 문화를 전세계인 모두가 접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책의 주요 내용들은 위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여러가지 근거와 사례들을 나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