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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아닌 모시는 아가씨가 회귀한 이야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여주가 밟는 것마다 남주에게로 연결되서 아가씨의 의도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게 재밌었네요. 하녀인데 똑부러지는 건 아니고 귀엽고 허둥대는 모습이 웃기면서 응원할 맛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