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받아 읽은 도서였지만 마케팅에 관심 있어서 오히려 좋았다.
이 책은 마케팅에 관한 책이면서도 사람의 심리에 대한 책이기도 하다.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관심을 받고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지 정도만이라면흥미롭게 읽지 못했을거 같은데, 읽을수록 사람의 심리에 관한 내용이주가되어 실질적으로 삶에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각 장 별로 하나의 메시지를 전하고 그 메시지를 설명한다.
"옆 사람과 자기소개 해보세요!"가 아니라
"(말을 뒷받침해줄 영향력 있는 사람)의 가훈입니다.
지금 여기서 옆자리 앉은 것도 어쩌면 인연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옆 사람과 자기소개 시간을 가져볼까요?"
위처럼 적절한 예시와 이해하기 쉽게 쓰여졌다.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었다.
마케팅과 인간심리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