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볼 수 없습니다.
제목도 예쁜 핑크 색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엄마는 기억할것이 많아서 정신이 없잖아요.
여기다 다 맏겨버리라는 이은경 선생님.
엄마인 우리를 응원한다는 선생님의 말이 얼마나 가슴에 와 닿는지요.
감동입니다.
중간중간에 선생님의 응원글이나 생각할수있는 글들을 담아주셨어요.
사실 플래너 이런거 잘 못쓰는데요.
2022 엄마의 하루 수고했어 다이어리 작성하면서 가족과 행복한 엄마가 될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