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지 얼마 안 되어서 성경을 잘 모르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성경에 나오는 내용이 한글 공부할 때 나오니.
저희 아이가 저보다 더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혹시 해서 물어보면 다니엘이 누구야?
그러면 사자굴에 들어갔는데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사자가 안 잡아먹었다고 얘기를 합니다.
두서없이 얘기했지만.
하나님 나라 한글 첫걸음으로 한글 공부 한 기간 동안
저도 아이도 너무 즐거웠던 시간이었어요 ^^
서포터즈 아니었으면 이렇게 꾸준히 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 주셨던 선한청지기 출판사 담당자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