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유치원 가는것을 너무 좋아하는 저희 두 아이들.
같은 반 아이들과 지내다보면 항상 좋은일만 있는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라면 항상 즐거운 아이들.
이 책 읽고나서 지각하고 싶지 않다고
며칠전부터 아침에 일어나서 스스로 옷 다 입고 준비하고 있네요.

유치원이 처음인 아이들도.
유치원이 즐거운 아이들에게도.
< 유치원은 즐거워>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
서툴고 두려움 많은 어린이들이 용기를 갖고 세상을 향한 첫걸음을 잘 떼기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P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