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bnjs59님의 서재
  • 바람의 안쪽
  • 밀로라드 파비치
  • 8,100원 (10%450)
  • 2008-11-14
  • : 139
단어 하나하나가 모래알 같다. 입 안에서 모래를 씹듯이 머리속에서 껄끄럽다. 한줄한줄 읽는것이 고통스럽다. 번역자도 고통스러웠을까?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