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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낄이님의 서재
  • 당신 마음에 밑줄을 그었습니다
  • 최보경 외 19인
  • 20,600
  • 2026-05-15
  • : 80
같은 상담자로서 많은걸 느끼게 해주는 글입니다 상담 받아본 기억도 상담을 해준 기억도 같이 따뜻하게 머물 수 있을 것 같아. 용기가 나는 글이네요. 나만 힘든건 아니다는 것 따뜻한 상담자들의 마음에도 파도와 폭풍이 있다는 사실은 더욱 큰 위로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오래 옆에 두고봐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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