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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사님의 서재
  • 나는 스물일곱, 2등 항해사입니다
  • 김승주
  • 13,320원 (10%740)
  • 2019-09-02
  • : 603
바다위의 배라는 특수한 장소에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따뜻하게 잘 쓴 책인 것 같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광활한 바다위에 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일상적이여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에세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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