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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님의 서재
  • 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 12,600원 (10%700)
  • 2016-10-14
  • : 94,485
택배 뜯자마자 가장 먼저 손이 갔던 책. 펼치고 나서 휴식 없이 끝을 봤어요. 엄청나게 현실적이라서 더 슬프고 공감갔던 것 같네요. 남성이 자신의 여성 가족을 안타까워하면서도 바깥에 나가서는 똑같이 배려없는 사고를 하는 부분이 가장 충격적이고도 공감되었습니다.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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