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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문장] 릿터 Littor 2026.4.5
푸르리 2026/07/2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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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지아는 내게 그렇게 말했다. 어른들은 울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단지 몸 안쪽으로우는 법을 익혔을 뿐이라고. 눈물을 목구멍으로 삼키는 법을 배워서 그렇게 눈물을 삼키고 삼킨다고. 그래서 다 자란 어른의 눈에서 눈물이 나온다면 그건 안으로 삼킨 눈물이너무 많아서 밖으로 흘러나오는 사고 같은 것이라고 했다.
- P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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