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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리님의 서재

 한 생명체를 데려다가 그 본성을 무시하고, 동물의 필요가 아닌 주인인 자신의 필요에 맞는 삶을 살게 할 수 있다는, 그러면서도 아무런 대가도 치르지 않을 수 있다는 환상 말이다. 우리는 동물의 고통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그 고통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P345
 그는 현재 아이들이 스트레스와 영양 부족, 오염 물질처럼 집중력을 훼손한다고 알려진 여러거대한 힘에 직면해 있다고 말한다. - P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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