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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경보님의 서재
  • 사림, 조선의 586
  • 유성운
  • 13,050원 (10%720)
  • 2021-06-28
  • : 371
다 필요없고 책 끝자락 인용.
-적어도 사림은 중화가 아니라고 여긴 청나라나 일본으로 자녀들을 보내지는 않았다. 아무리 좋아보여도 비판했던 서양의 문물은 탐하지 않으려 했다. 그런 점에서 사림은 최소한의 자존심을 지키고 일관성을 유지 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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