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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이님의 서재
  • 커피 연구소
  • 숀 스테이먼
  • 13,500원 (10%750)
  • 2019-01-04
  • : 648

 

커피 연구소


2019.1.13일 ~ 2019.1.16수


잘 모르고 먹어도 맛있지만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


분명히 학생 때는 아메리카노가 써서 먹기 싫고 왜 먹는 지 이해도 못 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메리카노 없이 하루를 버티기 힘들다.


군대 때는 믹스 커피를 달고 살았고 지금은 가끔 카페 가서 아메리카노를 먹거나 회사에선 카누 블랙 커피를 타 먹는다.


저렴한 입맛이라 별 생각 없이 먹었었는데 먹다보니 조금씩 맛이 달랐다.


맛을 구분하지는 못하지만 어디 카페에서 이런 원두를 썼더라, 유명한 바리스타가 주인이라 이런 방식으로 추출한다더라 등 커피의 재료, 추출방식, 맛에 조금 궁금하게 됐다.


어차피 먹을 거 좀 더 건강하게, 맛있게, 느낌 있게 먹으면 좋지 않은가.


<커피 연구소>를 보게 되면 카페 가서 아는 척을 할 수 있을 거다. 아는 척을 하다보면 재미있어 더 알고 싶은 마음이 들어 공부하게 될 것이다.


공부하다보면 커피를 더 찾게 되고 그러다보면 커피가 더 맛있어 지는 건 당연하다.

 

커피를 더 맛있게 먹고자 한다면 <커피연구소>를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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