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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크아가씨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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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크맨> 재미있게 읽었는데, 그 작가 신작이네요. 으스스한 분위기가 <검은 사제들>도 생각나고.. 밤에 더워서 잠 안 올 때 읽으면 딱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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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소녀들]
허크아가씨 | 2021-07-30 11:39
해외에서 너무 이슈여서 한국어판 언제 나오나 했는데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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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눈]
허크아가씨 | 2020-04-01 13:39
줄리언 반스와 재미? 이 무슨 아이러니한 조합인가 싶었는데, 진짜 반스식 독특한 유머가 재밌어서 계속 피식대며 봤네요. 실패한 경험을 공유하니 한층 가까워진 기분. 그리고, 사은품 레시피 저널이 아주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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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따위 레시피라니]
허크아가씨 | 2019-04-25 14:08
당신은 어느 편을 선택할 것인가?
리뷰
[베어타운]
허크아가씨 | 2018-04-20 15:53
앞 부분 세 챕터 읽었는데 훅 흽쓸려간 기분. 이 작가 뭐지 싶었다. 대단한 흡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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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부아르]
허크아가씨 | 2016-02-23 22:42
1권에서 암시된 사건의 실마리가 2권에서 엄청난 속도로 진실로 드러나기 시작한다. 롤러코스터를 타듯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1권을 읽었다면 짜릿하게 내리오르며 스릴을 맛보게 하는 2권의 즐길 준비를 해도 좋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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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너리스 1]
허크아가씨 | 2016-02-23 20:54
재미있다는 말로 부족한 책이다. 윤미숙 국장님의 강연을 듣고 단박에 책이 읽고 싶어졌는데, 책에도 그 말투와 재치와 감동이 고스란히 녹아 있었다. 쉼 없이 깔깔대다 눈물이 맺혔다 하다가 몇 장 안 남았는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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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마을 만들기]
허크아가씨 | 2015-03-16 13:15
돌담 위로 얼굴을 삐죽 내민 백구가 `날 보러 와요~` 하는 것 같아서 이끌리듯 펴든 책. 생각했던 것보다 더 부여에 갈 만한 곳이 많아 놀랐다. 친근한 에세이에 관련 역사와 전설들이 이야기 형식으로 잘 정리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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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타박 부여 나긋나..]
허크아가씨 | 2014-10-22 15:31
아니 할배 100년이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세계사를 휘저어 놓으시고도 여전히 이렇게 쌩쌩하셔도 되는거임? 아 당장 떠나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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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도망친 100..]
허크아가씨 | 2013-08-04 19:33
부유층은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방식의 눈속임과 회유책을 내놓고, 중산층과 빈민층 거기에 말려들고 만다. 시장논리를 앞세워 구축한 비정상적인 평등구조를 돌려놓을 수 있는 방법. 스티글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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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의 대가]
허크아가씨 | 2013-06-05 15:32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은 형태가 독특하고 곡선이 유려해서 눈길을 끌던 건축물이었는데, 고양이의 모습에서 착안해서 만들었다고 하니 다시 한 번 눈여겨보게 된다. 머릿속의 그림이 하나의 건물로서 형태를 갖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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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이 된 시자의 ..]
허크아가씨 | 2013-05-23 11:32
개성 강한 그의 건축물들이 친환경적인 목표를 추구하고 있다는 점, 그가 환경과 어울리는 혹은 환경을 만들어 가는 건축 디자인에 대한 책임 의식이 확고하다는 점이 인상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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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 스티븐 홀, 빛과..]
허크아가씨 | 2012-12-14 15:58
울퉁불퉁한 세상을 덮는 눈처럼 상처로 얼룩진 마음을 덮는 빛나는 첫사랑의 이야기. 세상과 섞이기 힘들었던 작가 자신의 어린시절에 대한 솔직한 고백이 마음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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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
허크아가씨 | 2012-12-03 08:58
세풀베다의 이야기는 따뜻하다. 그리고 날카롭다. 원칙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과 그들을 억압하는 무자비한 욕망에 대한 분노. 그는 자신은 늘 우리의 편이라고 말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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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끝에서 만난 이야..]
허크아가씨 | 2012-11-20 09:58
대머리는 어느 시점부터 대머리라고 할 수 있을까? 중년은 몇 살부터? 애매함과 모호함의 기준, 그리고 그 차이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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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한입]
허크아가씨 | 2012-10-09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