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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님의 서재
말뚝에 매여 있는 염소처럼, 허락되는 반경 안에서만 살아가는 우리들. 그러나 가끔 내가 묶인 줄 너머의 세상을 꿈꾸며, 영혼을 자유롭게 풀어놓고 싶은 순간을 느낀다. 자유로운 영혼이야말로 삶의 최대 목표라는 이들의 이야기,
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 미애와 루이, 318일간의 버스여행 1
  • 최미애
  • 9,900원 (10%550)
  • 2002-11-05
  • : 944
  • 미애와 루이, 318일간의 버스여행 2
  • 최미애
  • 9,900원 (10%550)
  • 2002-12-17
  • :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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