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불편함을 다룰 줄 아는 아이]입니다.
제목에서부터 정말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게 되는 책이었어요.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불편한 순간들을 많이 마주하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불편한 감정을 억지로 없애려 하고 불편한 생각과 감정이 들지 않도록 하려고 굉장히 많이
애를 쓰면서 살아온 거 같아요.
책을 보면서 많이 깨닫게 된 게 불편한 감정은 우리가 통제하거나 억지로 없앨 수 없다는 점이라는 것에서, 저는 많은 깨달음을 얻었어요.
살다 보면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여러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항상 좋을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내 안의 불편한 감정이나 생각들을
어떻게 다뤄야 할까 항상 고민했었는데, 책을 보면서 제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처음에 책을 한번 정독하고, 지금 두 번째로 읽는 중인데
이 책은 제가 감정 조절과 불편함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을 때까지 꾸준히 계속 펼쳐볼 책으로 정했어요. 책을 보고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여태껏 정말 예민한 기질의 성격으로 힘들게 살기도 했고, 부정적 감정 처리가
미숙해서 애쓰면서 살아가고 있었는데, 책 내용이 저의 상황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 둘을 키우면서 제가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우고 실생활에 적용해서 아이들에게도 많이 도움을 줄 수 있고, 부모인 저 자신을 많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에요.
제가 여태 구매해 본 다른 책들 보다 저에게 정말 많이 도움이 된 책이어서
정말 적극 추천해 드려요. 예민한 성향/ 기질인 분들,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 분들이나 불편함을 제대로 다룰 줄 모르고 항상 없애고
통제하려고 했던 분들에게 꼭 읽어 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가족들한테도 추천해 주고 읽어보라고 할 만큼 정말 내용이 하나도 빠짐없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들이라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다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을 너무 온실 속 화초처럼 키우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무조건 내가 다 해치워주고, 불편한 감정, 불편한 상황을 미리 없애려는 게
아이들을 위한 것이라고 착각하고 살았는데,
아이들이 한 학년씩 클수록 아이의 불편한 감정과 모든 상황들을 내가 따라다니면서
다 치워줄 수 없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불편함을 잘 견뎌내고
건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들을 잘 알려주고 대화를 할 때도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언어로 말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책 속에서 손 모델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쉽게 불편함을 처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는데,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쉽기도 하고, 부모와 함께 연습하다 보면 아이들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평정심을 잃지 않는 것인데,
평정심을 잃지 않기 위해 부모인 저도 체력관리를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체력이 있고 에너지가 있어야 아이들에게 한마디를 하더라도
좋은 말, 긍정적인 언어들로 말해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또 항상 이렇게 책을 읽고 나서, 실생활에 적용해 보려고 할 때
상황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실패할 때마다 왜 나는 저렇게 되지 않는 걸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관계 통장 5:1 법칙을 배워보면서
이 책의 내용은 실생활에 적용하면서 제대로 해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아이들을 위해서 봐야지 하고 읽었지만, 실질적으로 저에게 너무나 많이 도움이
된 책이었어요. 건강한 관계를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으면 좋겠어요.
부모의 마음이 안정적이어야 아이들도 정서적으로 안정적으로 자란다고
믿기 때문에, 제가 건강한 생각과 건강한 성장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책을 보면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속 시원해지기도 하고 더 능동적이고
의욕적으로 살아갈 힘을 얻었어요.
두 번, 세 번 다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정말 확신합니다.
감당 가능한 불편함과 좌절감들은 아이들이 살아가고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것이고
그 단계를 넘어가야 진정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옆에서 묵묵히 아이들을 믿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했어요.
아이들에게 지시하고 강요하는 것보다는 아이들이 커가면서 믿어주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아이와 부모의 신뢰감 형성을 위해서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춘기가 오기 전에, 아이들과 정서적으로 안정, 신뢰감 형성을 통해서
사춘기가 와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힘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담긴 책이었어요.
저는 몇 년 간 본 책 중에 제일 마음에 와닿은 책이고 몇 번이고 다시 읽어보면서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내용들이었어요.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