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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요를레이요호님의 서재

나 영원한 아이는 내게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이들과 내게서 멀어 나를 보지 못하는, 하지만 나는 볼 수 있는 이들을 위해 희생했다.
그들에게 선물을 보내고 눈길을 주고그들을 보고 싶어서 떨리고 빛나는 마음을 전했다.
나는 그들 앞에 극복할 수 있는 길들의 씨앗을 뿌렸지만말하지는 않았다.
곧 그들 중 누군가는그들 안을 들여다보는 얼굴을 알아채고,
더 질문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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