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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의읽기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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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공감 가는 외국 작가의 에세이는 처음이다. 지적이고 날카로운데 유머러스하고 우아하다.
100자평
[두루미 아내]
이방인의읽기 | 2024-12-27 18:25
도박에 술, 게임, 마약, 가부장 등 무얼 갖다 넣어도 적용될 듯. 힘이 센 책.
100자평
[도박 중독자의 가족]
이방인의읽기 | 2022-09-15 20:45
열린책들_국내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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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서의 음악가]
이방인의읽기 | 2022-01-17 13:03
열린책들_국내소설
리스트
[하늘의 문 1]
이방인의읽기 | 2022-01-17 13:02
국내_에세이
리스트
[정신병의 나라에서 왔..]
이방인의읽기 | 2022-01-12 19:52
한국소설
리스트
[잠옷을 입으렴]
이방인의읽기 | 2022-01-12 19:51
상당히 통찰력 있으면서 술술 읽히는, 변화된 세계에 대한 여성으로서의 감각이 반짝이는 소설, 마지막 장면에서는 우리 집 고양이가 떠오르며 눈물이 차올랐다.
100자평
[친구]
이방인의읽기 | 2021-07-30 10:13
차가운 숨소리가 귓가에 남는 여덟 편의 이야기. 최근에 읽은 한국 소설 중 단연 압도적이고 강렬합니다.
100자평
[하바롭스크의 밤]
이방인의읽기 | 2017-04-28 08:12
개성 강한 에너지들이 이끄는 독서 체험
리뷰
[바디픽션]
이방인의읽기 | 2017-04-05 16:53
여섯 편은 소설, 한 편은 동화에 가까운 일곱 편의 이야기. ‘몸‘이라는 테마 하나 빼고는, 전혀 다른 일곱 가지 개성.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와 색깔이 뚜렷해서 그 자체로 진짜 ‘젊은‘ 책.
100자평
[바디픽션]
이방인의읽기 | 2017-04-05 16:27
노벨상을 받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작가. 눈보다 마음으로 먼저 흡수되는, 대기에 깃든 영혼의 목소리들.
100자평
[[세트] 전쟁은 여자의..]
이방인의읽기 | 2017-04-05 15:40
리베카 솔닛의 책 중 가장 좋았습니다. 우리가 발 딛고 선 이곳에서, 재난의 일상화를 겪는 시점에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 찬찬한 기록에 어떻게 이토록 뜨거운 울림이 점층적으로 깃드는지.
100자평
[이 폐허를 응시하라]
이방인의읽기 | 2017-04-05 15:38
인공지능과 인간, 그리고 관계맺기라는 포커스된 이야기를 한 줄 한 줄 적확하고 차분한 언어로 층층이 쌓아 올린 수작. 테드 창은 역시 테드 창!
100자평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
이방인의읽기 | 2017-04-05 15:30
제게 꼭 필요한 균형과 감각, 날카로움. 스스로 통찰과 균형이 흔들린다는 생각이 들면 정희진 선생님의 글을 찾아 읽습니다. 연재도 좋았는데 묶어서 읽으니 더욱 좋네요.
100자평
[정희진처럼 읽기]
이방인의읽기 | 2017-04-05 15:27
아이도 좋아했지만 어른인 저도 무척 재밌게 읽어나간 책. 옛이야기와 그림책으로서의 매력이 넘실넘실합니다.
100자평
[깜박깜박 도깨비]
이방인의읽기 | 2017-04-05 15:23
다소 풍자적이고 조금은 씁쓸한 맛도 나는 듯한데 이야기, 서사를 특히 좋아하는 7세 아이가 너무나 재밌게 읽어서 놀랐습니다. 큼직한 사이즈와 점묘화로 처리된 희부연한 그림체도 내용과 잘 어울려요.
100자평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이방인의읽기 | 2017-04-05 15:19
그냥 좋다는 데, 사랑하는 데 이유가 필요할까요. 스무 권도 넘게, 제 평생 가장 많이 선물한 책입니다. 특히 종교에 대한 관점과 그 시기를 지나가는 쓸쓸한 열망 같은 것이 매번 마음을 일으키네요. 사랑하는 책.
100자평
[담요]
이방인의읽기 | 2017-04-05 15:16
10대, 20대, 30대에 읽는 <섬>은 그 맛이 매번 다르네요. '물루'라는 이름을 발음해보는 것만으로도 입속과 마음속에 바람이 드는 느낌입니다. 10대에서 20대 초반 가장 빠져들어 읽었지만 30대인 지금도 다소..
100자평
[섬]
이방인의읽기 | 2017-04-05 15:10
황정은이 조금 무서워지는 <상류엔 맹금류>, 2천년대 가장 특별한 등단작 <쇼코의 미소>뿐만 아니라 전체 수록작들이 모두 제각각 뛰어납니다. 젊은작가상 수상집은 모두 가지고 있는데 계속 들춰보게 ..
100자평
[2014 제5회 젊은작가..]
이방인의읽기 | 2017-04-05 15:04
<담요>로 사랑하게 된 크레이그 톰슨. 그의 따뜻하고 깊은 세계를 함께 여행하는 느낌. 그림은 덤. 이후로 여행 때마다 꼭 스케치노트를 챙기게 되었네요!
100자평
[만화가의 여행]
이방인의읽기 | 2017-04-0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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