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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멘!!!
100자평
[아름다운 합일의 길 ..]
dungenesscrab | 2018-07-06 16:58
100자평 옆의 구매여부 선택에서 ‘구매자글만‘을 고르고 리뷰란을 다시 보시면, 1점짜리 평점들이 몽땅 사라지는 마법이 실현됩니다.
100자평
[도둑맞은 페미니즘]
dungenesscrab | 2018-04-15 14:37
2011년도 번역이다. 언론으로부터 주목을 받았던 생각의나무 판(김종건 역, 2007)보다 비문이 적고 가독성이 높다. 율리시스에 몇 번 도전했다 실패했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리라.
100자평
[율리시스 1]
dungenesscrab | 2012-08-07 07:55
2000년대 이후에 나온 다른 루소 번역본보다 명쾌하고 역자 주도 상세하다. 서울대출판부판은 무엇보다도 일반의지(general will)이라는 유명한 용어를 전체의지라는 말로 옮겨놓아서 독자를 혼동시킨다는 게 단점.
100자평
[인간불평등기원론 / ..]
dungenesscrab | 2012-07-12 07:12
5장과 9장은 아렌트 정치이론의 태동을 보여주는 중요한 장이다. 여기서 역자가 아렌트의 독특한 용어들을 어떻게 번역할지 고민이 없다보니 mankind랑 humanity가 구분이 안 되거나 하는 일이 생겼다. 원서대조필수
100자평
[전체주의의 기원 1]
dungenesscrab | 2012-07-12 07:07
아렌트를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그런데 같은 역자가 번역한 것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에세이마다 번역이 들쭉날쭉하다. 아렌트 전공자라는 사람이 아이작 디네센의 유명한 인용문을 틀리게 번역할 수 있는가?
100자평
[과거와 미래 사이]
dungenesscrab | 2012-07-12 07:03
아렌트에 대한 본격적 연구서가 번역됐는데, 의외로 다른 아렌트에 대한 책들보다 관심도가 낮다. 어쩌면 저주 받은 걸작이 될 것 같다. 번스타인이 워낙 친절한 저자인데다가 우리말 번역도 비교적 명쾌하다.
100자평
[한나 아렌트와 유대인..]
dungenesscrab | 2012-07-12 06:55
`소크라테스`나 `정치로의 초대` 같은 아렌트의 중요한 강의 원고들이 실려 있다. 잘 번역됐다면 아렌트 입문서로도 추천할 만 했다. 아주 못 읽을 정도는 아니지만 급하게 번역한 흔적이 너무 많이 남아 있다.
100자평
[정치의 약속]
dungenesscrab | 2012-07-12 06:51
밑의 리뷰들은 무시하라. 철학자에 대한 평전들 중 레이 몽크가 쓴 비트겐슈타인 평전과 함께 최고로 뽑고 싶은 책이다. 번역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이론서가 아니라 전기라고 보면 봐줄 만은 하다.
100자평
[한나 아렌트 전기]
dungenesscrab | 2012-07-12 06:46
역자해제는 이해를 방해하는 수준. 각주들은 대체로 엉망으로 번역했다. 주요 개념 중에 public sphere를 공론영역으로 번역하는 건 치명적이다. 원래 원서 자체가 불친절한 책이니 이 책으로 입문을 기대하지 말길.
100자평
[인간의 조건]
dungenesscrab | 2012-07-12 06:42
몇 안 되는 읽을 만한 한나 아렌트 번역본에 속한다. 문장이 초반에 덜컹거리긴 하지만 참고 읽을 만한 수준이다. 아렌트의 책 치곤 상당히 논지가 명쾌하다. 그나마 초심자에게 권할 만 하다.
100자평
[혁명론]
dungenesscrab | 2012-07-12 06:37
저렴한 가격에 이 두꺼운 책을 출판해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귄터 가우스와의 대담`, `이해와 정치` 등은 아렌트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부분이다. 유감이지만 번역의 질은 들쭉날쭉하
100자평
[이해의 에세이 1930~1..]
dungenesscrab | 2012-07-12 0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