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지리적으로 우리나라와 가까워 여행을 많이 가는 곳이다. 일본도 사계절이 있어 언제 여행을 가든 계절의 멋스러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에이든 오사카·간사이 여행지도(2026~2027)>는 여행에 꼭 들고가고 싶은 여행지도로 가볍게 들고 갈 수 있는 편의성도 있고 휴대성도 높은 지도다. <에이든 오사카·간사이 여행지도(2026~2027)>에는 오사카, 간사이 여행지도 맴북과 트래블 노트가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 여행을 하면서 트래블 노트를 채울 수 있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자유여행을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자신만의 여행을 계획하고 여행을 즐기기 때문에 트래블 노트와 같은 여행 노트가 있다면 하나씩 채워나가는 재미가 있다. 이뿐만 아니라 에이든 여행지도 시리즈의 큰 장점은 따로 있는데 바로 '여행지도'다. 여행지도가 3가지 버전으로 있고, 휴대하기도 너무 좋다는 것이다.




많은 여행자들이 구글맵을 좋아하고 이용하지만 구글맵을 믿고 있다가 자신의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하거나 잘못된 길을 알려줘 많은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스마트폰으로 구글맵을 쉽게 볼 수 있지만 단점도 있다. 그래서 이 에이든 여행지도 시리즈가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종이지도로 만들어져 있고 가볍고 휴대하기도 쉬워 여행지에서도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여행지역을 구간별로 나누어 여행지도 책자로 만든 맵북과 방수종이로 만든 A1 크기의 지도가 2종류나 있다. 오사카와 교토 지역인 간사이의 명소와 즐길거리, 먹을거리 등 다양한 여행 정도가 지도에 모두 기록되어 있어 보기도 편하고 쉽게 찾을 수 있다. 지도를 보며 여행 동선을 짤 수도 있어 여행전 계획에도 도움이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