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공룡동님의 서재
  • 2000년 이후, 한국의 신흥 부자들
  • 홍지안
  • 13,500원 (10%750)
  • 2017-11-01
  • : 219
한국의 신흥부자들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쓴 홍지안 작가님은 한국은행에 30년 근무하신 경제전문가 이십니다.
책에서도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다양한 투자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 해주셨습니다.

저도 처음보는 용어가 너무 많아서, 읽으며 헷갈리기도 하고 어렵긴 했지만
신흥 부자들의 다양한 방법으로 부자가 된 사례를 읽으며 힘을 얻었습니다.

책에는 부자가 된 분들의 사례가 많이 나옵니다. 제가 본 신흥부자들의 공통점은

1. 밑바닥에서 시작했다.
2. 독하게 공부한다.
3.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부자들은 대부분이 본인이 아래에서부터 경험을 몸으로 겪으며 , 적용해나갔습니다.
강의,전문가,책,학원,멘토 등을 통해서 끊임없이 공부해서 스스로를 발전 시켜 나가는 모습이
눈에 띄고, 지금은 부자가 아니지만 독하게 마음먹고 미래를 보며 전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하루 아침에 부자가 되는것은 없다는것을 책에서 보여줍니다.
지식이 부를 지배한다 라는 파트에서 보면 부자들은 부지런히 신문을 읽고, 책을 읽고,
학원을 다니고, 강의를 들으며 끊임없이 배움에 투자 하는 자세를 보여줍니다.




모든 부자가 되는 첫 길목의 시작은 '종자돈'입니다.
저 또한 현재 종자돈을 모아가는 과정이라, 책을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엇습니다.
책에 나오는 B씨는 1년간 독하게 3,000만원을 모아서 부동산 투자의 첫 발판을 마련합니다.
3,000만원을 시작으로해서 10년후 그 수익이 10배 넘었습니다.
종자돈을 모으지 않았다면, 그 돈을 가만히 두었더라면 아마 그는 부자가 되지 못했을것니다.




독서경영으로 매출 1조원을 꿈꾸는 청년의 사례가 나옵니다.
조개구이집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갯벌의진주'라는 곳 같습니다. 갯벌의 진주는 다른 외식업체에서도
벤치마킹을 갈 정도로 한 때 굉장히 유명했던 가게 였습니다.
또 그곳에서 일을 배운 직원들이 독립해서 창업한 가게들이 성공하는 사례가 많을 정도로
살아있는가게, 서비스가 굉장히 좋은 가게, 성장할 수 있는 가게로 정평이 나있던 곳이죠.

현재는 예전만큼 결과가 좋지는 않지만, 책을 읽으며 사람은 어떤 환경에 있는게 좋은지,
인생에서 어떤 선배를 만나야 하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육류유통 사업을 하는 청년은, 책으로 회사를 성장시키고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 시킨다고
얘기합니다. 매출 1조원이라는 꿈을 꾼것도,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으며
꿈에는 한계가 없다는것을 느끼고 정한 목표라고 하는데 읽는동안 제 가슴이 떨렸습니다.

책은 사람의 생각을 뜯어 고치고, 앞으로 나아가는 길잡이가 되줄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 시킨 대목입니다.

   
   

책에는 다양한 정보의 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육을 받을수 있는 사이트, 부동산 시세를 얻을수 있는 사이트, 경제에 대한 기본을 쌓을수 있는 사이트, 내 집 마련을 위한 정책제도 등 다양하게 정보를 제공하며 작가님의 디테일과
정성에 놀랐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기를 꿈 꾸는 것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실행하는 자세와 실천하는 마음 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과연 제대로 실천하는지, 실행하고 있는지 되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 부자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책을 써주신 작가님에게 감사합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