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으로 따박따박 월급받는 건물투자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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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는
평범한 월급쟁이 월건주(월급쟁이건물주)와
경력단절 주부 오조(오조의마법사)가
각각 소액으로 시작해 건물을 보유하게 된 과정을 따라가며
건물 투자의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내는 책이다.
제목에 들어간 '평범한'이라는 단어...
하지만 건물 매입 과정은 평범하지 않았다.
마련하기 힘든 목돈을 구하게 되는 경위와
은행 대출이 나오지 않아 생긴 문제가 해결되는 과정은
드라마 보듯이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레버리지 전략적 활용, 대출 잘 받는 비법, 임장 시 매물 체크포인트,
건물주가 되기 위한 10단계 테크트리 등과 같은 꿀팁들이 가득 있어서
읽다보니 차근차근 건물주에 다가가는 느낌이 들었다.
예비 건물주들에게 현실적인 로드맵을 제공하는 책으로 추천함.
📖 p.39
종잣돈을 합치는 것, 평범한 월급쟁이가 건물주가 되는, 가장 현실적이고 빠른 길이었다. 그 순간, 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서도 희열과 성취감이 몰려왔다. 우리는 진짜로, 스스로의 힘으로 첫 건물주가 되었다. 긜고 이것이 우리 인생의 완전히 다른 장이 열리는 순간임을,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본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