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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in의 서재
  • 여름
  • 이디스 워턴
  • 10,800원 (10%600)
  • 2020-08-14
  • : 11,404
인물들의 특성과 스토리의 전개가 답답하고 미묘하게 불편하다. 이디스 워튼의 문체는 간결하며 자연의 묘사가 아름답다. 이와 별개로 등장 인물들의 행동이 짜증나고 답답하다. 순수의 시대, 여름을 읽고 나니 이 작가는 더는 읽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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