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불행은 끝이없다.
각각 그것들을 관장하는 신인 데로드와 데블랑의 율법에 따라
란테르트는 일생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맛보기도,
가장 불행한 순간을 맛보기도 한다.
여러 인물들과 펼쳐지는 행복, 뒤이은 불행은
어떻게 사람이 이토록 불행해질수 있을까?
하는 물음을 자신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그나마 절대적인 친구 이카르트와 그녀를 사랑하는 귀엽지만 강한 여인 아르트레스
그리고 말괄량이 엘프 모라이티나,에라브레,사피엘라등 이런 여러인물이 있어
이이야기는 그렇게 슬픈것만은 아닌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