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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철학적인 면이있으면서도 감동과 무언가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돼지를 죽이면서 본 아버지의 눈물을 가슴에 새겨두고
주인공은 인생을 살게된다.
사실 이책을 읽은 동기는 학교에서 독서퀴즈문제를 이책으로 냈기때문이다.
처음에는 제목이 굉장히 특이해 끌렸고
계속 읽다보니 왜 독서퀴즈문제에 선발되었는지 알게된듯하다.
청소년기에 읽으면 좋을듯 한책이고,
아버지의 눈물에서 가슴이 미어지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