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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몬트 서곡

고양이 시점 짧은 소설 '공공연한 고양이'에 김멜라 작가는 '유메노유메' 를 실었다. '유메'는 일본어로 꿈을 뜻한다.

Image by Vicky Ruiz from Pixabay


cf. 김멜라 작가는 환경단체 그린피스와 협업한 소설집 ' 한 사람에게'(2026)에 참여했다.






빵집 앞 풀숲에서 발견된 검은 새끼 고양이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친구도, 엄마 고양이도 모른 채 살아가는 그 고양이에게 너란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그 고양이와 고양이의 동거인이 마음껏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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