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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몬트 서곡

야채/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는 의무감에 비해 턱 없이 먹는 양이 부족한 나, 이럴 때면 알량하지만 또 책이라도 읽어줘야 죄책감이 줄어든다. '1일 1채소'는 부제가 '매일 채식으로 100세까지 건강하게'로서 투자라는 발상으로 야채 먹기의 필요성에 접근한다.

사진: UnsplashMurat Ts.


cf. '1일 1채소, 오늘의 수프'란 책도 있다. 마찬가지로 일본인 저자가 썼다.






채소를 먹는 것은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귀찮음 가운데 극복하기 쉬운 부류에 속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귀찮게 여기는 것을 행동으로 옮겼을 때 자신감의 씨앗이 생깁니다. 그렇게 채소를 꾸준히 섭취해 자신감이 싹트면 다른 귀찮은 일들에도 도전하는 마음가짐이 생기고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채소를 먹으면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또 채소 섭취는 인생을 긍정적으로 사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러니 채소를 먹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 1장 왜 채소에 투자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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