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푸바오가 우리 나라를 떠난 후 한 해가 흘렀다. 작년 오늘, 비도 오고 그랬지.
"반가워 푸바오"…'건강 이상설' 4개월 만에 모습 드러내 https://v.daum.net/v/20250325143556536 올해 3월 하순 기사이다. 이제 푸바오가 적응했나 보다.
강철원 사육사의 '나는 행복한 푸바오 할부지입니다'가 아래 글의 출처이다.

Pixabay로부터 입수된 dianalu27님의 이미지
푸바오!
그동안 엄마에게서 모든 것을 충분히 배웠어.
너는 세상 어느 아기 판다보다 사랑을 받으며
오랜 기간 훌륭한 엄마와 함께했단다.
이제 진정으로 홀로 서서 푸바오의 판생을 멋지게 살아가렴.
할부지는 알고 있단다. 넌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언제나 할부지는 너의 곁에서 응원할 거야.
- 푸바오, 이제 독립합니다! / PART3 푸바오, 너의 판생을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