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돌이일 정도는 아니고 가끔 빵을 먹지만 달달한 빵 보다는 담백한 깜빠뉴 같은 빵을 좋아합니다.
이번에 나온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식사빵은 이름 그대로 식사빵으로 레시피 대부분이 담백하고 고소한 빵으로 구성이 되어 좋다.
빵 초보인 나에게 도움이 되는 제빵 단계부터 도구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고 각 빵 레시피마다 반죽, 1&2차 발효하는 과정, 성형하는 방법이 자세히 사진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그대로만 잘 따라하면 근사한 식사빵을 실패없이 만들 수 있다.
처음 만든 올리브빵은 반죽이 질어서 성형이 잘 안되었지만 재도전해서 어느정도 성공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와 함께 먹어도 좋은 올리브빵~~

세번째 도전은 포카치아.
과정이 복잡하지 않아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토핑을 다양하게 하여 여러 맛을 즐길 수 있다.

토마토 카레 찜달과도 잘 어울린다. 한기 식사 거뜬~~

양파향이 더무나 맛있는 양파빵

니스와즈 샐러드와 양파빵

오븐에서 빵 굽는 냄사가 참 좋다.
식사빵 책 덕분에 집에서도 갓 구운 고소하고 따뜻한 식사빵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