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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의 이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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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인간인 동시에 메마른 인간이라 생각한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오랫동안 같이 살았고 가슴 한편엔 후회를 안고 살아가고 있기에 <국수>는 나를 울게 했다.
100자평
[국수]
까마내 | 2014-12-08 10:54
읽고 난 뒤 공허하고 담담해진다. 그들의 사랑을 응원한다.
100자평
[백의 그림자]
까마내 | 2014-12-08 10:38
아무래도 나는 비극을 좋아하나 보다. 책장에 언제나 꽂혀있는 책. 아무 때고 읽는 책. 아프다.
100자평
[불면증 1]
까마내 | 2014-12-08 10:29
<사막의 달> 외롭고 쓸쓸한 보석 같은 작품을 만났다.
100자평
[염소를 모는 여자]
까마내 | 2014-12-08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