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으며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직장생활이 전부라고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불안하고, 직장생활 자체도 불행해지는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직장생활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저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실행하며 여러번의 도전을 경험해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됩니다. 작은 도전을 여러번하여 성공의 운을 끌어당겨보아야겠다라고요.
[신사임당 탄생기]
유튜브 신사임당을 만들기 전, 여러시도를 하고 연이어 실패했는데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이 하나 있었다. 고품질의 영상을 지속적으로 만들기 쉽지 않고, 초기에는 아무런 보상없이 온전히 투자를 해야한다. 그러다보면 재미로 시작한 유튜브가 재미가 없어진다.
"그냥 앉아서 지속가능하게 운영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어야겠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지금의 신사임당 채널이다. 부담없이 편하게 시작하니 오히려 결과가 더 좋았다. 너무 많은 것을 쏟아부으려고 하면 오히려 쉽게 지친다. 최대한 가볍게 시도해보자.
저 역시 워킹맘으로서 블로그를 하는지라, 최대한 들어가는 리소스를 최소화하여 하려고 합니다. 안그러면 나와의 약속인 1일 1포스팅 약속을 지킬 수 없으니까요.

퇴근 후 공부하는 아이를 기다리며 차이티라떼를 옆에 두고 이 책을 읽었습니다. 커피숍에서 차 마시며 책을 읽으며 참 행복이 별게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차 한잔과 책 한권이 이렇게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구나....
결국, 인생의 목표가 '행복'이라면,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일 또한, 게을리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쓰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블로그에 2부로 나누어 올렸습니다.^^
1부 : https://blog.naver.com/classnine9/222045954700
2부 : https://blog.naver.com/classnine9/222046017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