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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님의 서재
7년의 밤을 오늘 밤 완독했다.

느낌이 이상하다 쓸쓸하고 씁쓸하고...

여름인데도 마치 내가 소설 속 겨울 바다에

있는 느낌이다.

정유정의 다음 소설을 꼭 읽어 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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