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야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천장에 야광별을 하나씩 붙였다
- 박지용
- 10,800원 (10%↓
600) - 2018-11-18
: 91
책을 열기 전에 이미 표지에서부터 매료되었지만 그 안의 세계를 읽어보면 표지의 반짝임은 잊어버리게 될 정도로 모든 글들이 깊고 넓다. 시는 어렵다고 느껴왔던 내게 매 작품마다 살아숨쉬는 장면들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준 시집. 가장 좋아하는 편들에 표시를 하니 책이 너무많이 두꺼워져버렸다ㅎ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