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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언제까지 기쁘자 우리
- 박지용
- 11,700원 (10%↓
650) - 2022-04-20
: 173
살면서 시집을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었는데, 작가님의 시집은 신기하리만큼 읽고 읽고 또 읽었던 것 같다. 박지용작가님의 시는 말 그대로 참 재밌다. 많은 고민을 하게하고 좀 더 나은 세상을 이야기하는 것이 어떻게 이렇게나 술술 읽힐 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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