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대 꼴등이 의대에서 1등 하는 방법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을 제목을 읽고 보통사람이 아닌 무언가 엄청난 충격이 있고 독한 마음을 먹어야
가능한 일을 해낸 분이 아닌가 하며 어떻게 공부를 하면 가능할까 호기심으로 이 책을 읽어 보게 됩니다.
지방대 꼴등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서울 경기도에 사는 분이 서울 경기도의 대학에 못 들어가서 지방에 간 것을 비하하는 말이고 생각합니다.
원래 지방에서 태어나 지방에 있는 자신의 지역, 자신의 집과 가까운 대학에 들어가는 사람이 지방대 꼴등이라는 표현을 하지 않습니다.
지방대이지만 그 학교의 교수님은 분명 좋은 대학을 나오고 서울경기도의 대학교
교수로 취업을 못하고 지방대학교에 취업을 한 것이므로 교수님이나 학생이나 원래
사는 지역과 다른 곳에서 취업과 학업을 하는 것은 마찬가지 느낌입니다.

서울 경기도에 사는 사람이 지방에 있는 대학교를 가면 공부를 못해서 내려왔다고
보통 생각을 하며 반대로 지방에 사는 사람이 서울 경기도로 올라가서 대학을 다니면 공부를 엄청 잘해서 좋은 대학교에 다니는 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자신의 공부실력에 따라 대학교를 정하는 것은 어쩔수 없는 공평한 삶의 이치라
자신이 공부를 안한 탓이라는 생각이 들면 자기 탓이라 남에게 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 책은 의대를 가는 공부비법을 상세히 알려주는 내용이라기 보다는 마지노선이라는 용어를 이용한 학습법과 시간관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자님이 직접 경험한 것이어서 더욱 신뢰도가 높고 의욕충만을 하고 마음만 먹는다면 성공가능성이 있습니다.
늦었을 때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고쳐 먹으면 그때가 가장 빠른 시기라는 것을 이책을 읽으면서 알게 됩니다.

저자님은 고등학교때 공부를 안하여 지방대에 가게 되고 아버지의 권유로 군대를 가서 공군이라는 곳에 엘리트가 많이 오는 곳이어서 자극을 받고 기본상식도 모를
정도로 사람들 사이에서 창피함을 느끼고는 마음을 다 잡습니다.
프랑스의 마지노선처럼 방어막을 형성하고 여기서부터는 무슨일이 있어도 방어를
해야하는는 마음으로 공부에 임하는 자세는 누구보다 존경스러운 일입니다.
의대에 도전하면서 1:3법칙을 적용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수업시간 1과 혼자공부한 시간 3 처럼 시간배분을 잘하고 남의 말을 듣는 시간보다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3배 늘여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님처럼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사는 사람이 있을 것이며
이 책을 읽고 난후 변화를 가지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어떠한 목표를 세울것인가와 실천을 할 것인가 마지노선을 만드는 과정 등을 이 책을 통하여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지방대꼴등이의대에서1등하는방법 #에그킹 #미다스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