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zzonbug님의 서재

인간 내면에 감금되어진 기억을 복제해 형상으로 만들어내는 바다에 대한 공포는 일면에 불과하다.

인간의, 인간에 의한, 인간을 위한 휴머니즘-글로벌리즘-유니버셜리즘

우리는 애초에 그 '바다'를 알 수 없다

'타인은 지옥이다' 모르기때문에 작위적 공포에 떨게 된다.

연구의 다른 얼굴 정복. 모르기때문에 두려워하고 파괴를 일삼는지도.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