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김선영님의 서재
  • 전자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 에마 가즈히로
  • 16,200원 (10%↓900)
  • 2026-11-20
  • : 1,010




고교 입시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독서를 기반으로 하는 탐구 확장 노력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전자의 세계'를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물리, 화학, 생명과학을 하나로 연결해 주는


 훌륭한 세특 아이디어 창고입니다.




[주요 내용 및 특징]


1~2장 (물리학/과학사): 톰슨의 음극선 실험, 러더퍼드의 알파선 산란 실험, 


아인슈타인의 광양자 가설 등 현대 물리학의 출발점이 된 중요한 과학사적 맥락을 


한눈에 보기 좋게 설명합니다.



3~4장 (양자역학/화학): 슈뢰딩거의 파동함수와 코펜하겐 해석, 원자 오비탈과 


다양한 화학 결합(공유·이온·수소 결합)의 원리를 실생활 비유로 매끄럽게 풀어냅니다.




5~6장 (반도체/생명과학): P-N 접합 반도체의 도핑 원리부터 미토콘드리아


 전자전달계를 통한 ATP 합성, 신경계 전기 신호에 이르기까지


 전자의 실질적 활약상을 조명합니다.



[총평 및 추천 독자]


중등 과학을 마치고 고교 과학의 전반적인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고 싶은 예비 고1


과학 탐구 보고서 주제 선정이나 독서 연계 세특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자연계열 고등학생


과학의 진짜 기본, 딱 하나만 집어줘요!하는 성인


제 초등 아이가 워낙 원소, 주기율표 이야기를 좋아해서 들춰봤는데

 초등 아이가 읽기는 어려습니다



복잡한 수식이나 과도하게 깊은 이론보다는 

과학사의 맥락과 핵심 개념의 뼈대를 개괄하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책 한 권으로 물리학Ⅰ, 화학Ⅰ, 생명과학Ⅰ은 물론 윤리와 사상(과학철학) 영역까지

 확장할 수 있는 세특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해 주는 책입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