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자유롭게 쓰였습니다*

스티븐 호킹은
어릴때부터 장난감과 기계들을
분해하고 작동 원리에 관심을 가졌던
전형적인 이과형 어린이였어요.

물리학에 두각을 나타낸 그는
옥스퍼드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 장학금을 받으며
입학하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대학교 수업은
수준이 너무 낮아서 재미가 없었고
호킹은 운동에 더 관심을 쏟았다고 해요
그러면서 점점 몸에 이상한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자꾸 물건을 떨어트리고 넘어지는등
몸에서 이상한 신호가 오는것을 감지했습니다.
우리가 흔히 루게릭병이라고 하는
근위축성 측삭 경화증을 진단받고
2년밖에 살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러나 호킹은 절망하지 않고
연구를 이어 나갔고
세계적인 천문학자의 이론을
반박하면서 과학계에 이름을 널리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2년이라는 시한부를 넘어서도
그는 살아 남았기에
남은 인생을 연구에 매진하기로 결심합니다.

과거에는 블랙홀이 모든 것을 삼키기만 하는 존재인 줄 알았지만,
스티븐 호킹은 블랙홀도 미세한 에너지를 내뿜으며
결국 증발해 사라질 수 있다는 '호킹 복사'를 밝혀냈습니다.
또한, 그는 수학적 계산을 통해
우리 우주가 아주 먼 옛날 작은 점 하나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증명하며
'빅뱅 이론'에 강력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했습니다.

<통합 지식 +> 코너를 통해
블랙홀, 특이점과 같은 용어와
호킹의 주요 업적들을 한번 정리해줘서 대만족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기도 하고
또 역경을 딛고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는
스티븐 호킹의 정신을
내가 실천한다면 어떻게 할지
우리나라의 물리학자는 누가 있는지
노벨물리학상을 받는다면 어떻게 할지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