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어린이의 Who? 시리즈
초등학생이라면 모르는 친구는 없겠죠?!
이번에 Who? 인물사이언스 시리즈 개정판이
반짝반짝 업그레이드되어 출간되었습니다!
표지만 봐도 학구적인 분위기 뿜뿜하는
유명 과학자들 40인 총 출동!
누굴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
A세트는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인슈타인, 스티븐호킹, 다윈 같은
익숙한 이름의 전통적인 과학자들도 있지만
'이런 사람은 누구지?'싶은 분들도
정말 많이 포진해있어요.
그분들도 한 명 한 명 들여다보면
아이들의 탐구정신을 길러주고
인류에 공헌할 수 있는 마인드를
심어줄 수 있는 위인들이에요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인물 5명을 골라봤어요.
1. 벤자민 프랭클린

번개가 전기 현상임을 입증하고 피뢰침 다초점 렌즈등
에디슨 버금가는 발명가로 활약했습니다.
미국 역사에서 너무나 중요한 인물이라
자연스럽게 미국사, 세계사 공부도 함께 된다는 일석이조 효과!
2. 찰스 다윈

최근 과학계에서 가장 핫한 분야는
발생, 후생유전, 계통학 등으로
다윈의 업적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이야기들이죠.
철학사에서도 인간을 중심으로 한 사고관을 내려놓게한
전대미문의 업적이니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물이에요
3. 칼 세이건

칼 세이건 이름은 몰라도 <코스모스> 는 다들 한번쯤 들어보셨을거에요
우주의 기원부터 현생 인류까지 빅 히스토리의 관점을
너무나 쉽게 풀어서 대중에게 전달해준 커뮤니테이터입니다.
과학 지식과 함께 소통의 능력을 보여준 사람이라
AI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이 아닐까요?
4. 스티븐 호킹

빅뱅, 블랙홀, 우주의 팽창 등 우주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친
위대한 과학자이지요.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업적을 세웠다는 점에서
아이들에게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인물의 표본으로
꼭 알려주고 싶은 과학자입니다.
5.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지금의 현대사회에 있게 하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과학자 아닐까요
그의 이론을 바탕으로 핵물리학이 발전했기에
2차 세계대전, 핵폭탄 등 근현대사도 함께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이런 천재도 어린시절은 녹록치 않았다는 점에서
아이들에게 동질감(?)을 느끼게 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