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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정님의 서재
  • 누운 배
  • 이혁진
  • 12,420원 (10%690)
  • 2021-08-21
  • : 893
슬프고, 화나고, 우울하다!
그런 감정은 쭉 깔려있다.

작가님이 직접 근무했을 지에 대한 궁금함이 끝까지 계속되며 조선소 현장의 언어를 잘 살려준 것에 대해 박수를 보낸다!
그런 꼼꼼한 언어로
우리나라의 크고 작은 수많은 재난들이 떠오르게 만든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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