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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정님의 서재
드라마가 좋은 줄 알았더니.
원본이 탄탄하고 좋았네~~~
일제시대부터 선자를 중심으로 한 가족의 이야기를
꼼꼼히 그려줬다!
김은성의 만화 <나의 어머니 이야기> 와
박경리 <토지> 가 떠오르기도 했으나
시대가 녹아져 있지. 시대를 부각시키지 않았다는 점이
더 재미있게 만들어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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