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박현정님의 서재
재미있게 읽었던 <13계단> 작가의 글이다.
시대적 상황과 소재연구에 있어서 노력의 흔적을 많이 볼 수 있었으나
획기적인 느낌을 받지는 않았다~
너무 늦게 읽은 탓이라 생각한다.
다만
출간 즈음에 읽었다면, 그저 상상속의 일이라고만 생각했을 수 있는데.
제노사이드, 전쟁을 영상을 통해 목격중이기에~~~ ㅜㅜ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