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박현정님의 서재
˝원도˝를 알게 된 것은, <혼자 점심 먹는 사람들 산문>을 통해서였다.
원도님이 궁금하여 찾아보니 단행본이 2권이나 있었고.
그 서평에서 위의 짧은 글에서 느낀 느낌을 다른 분들께서 알려 주셔서.
곧 읽고 싶었다!

역시~~
다른 책도 읽고 싶다!!!!

작가님은
경찰이라는 눈을 통해, 더욱 성장한 것 같다!
직업의 소중함(특히 그로 인해 만난 사람들)을 느낄 수 있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