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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구름님의 서재
  • 경우 없는 세계
  • 백온유
  • 13,500원 (10%750)
  • 2023-03-30
  • : 4,637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른 인수가 가출한 아이를 받아주었다
어릴적 기억을 따라 몸과 마음이 다시 어려진다

자해공갈을 시도하던 인수의 친구가 있었다. 잘 알지 못하던 아이였고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했던 아이가 어느날 가출팸에서 삶을 마감한다
가출한 아이들, 학교밖아이들 주변에는 나쁜 어른들이 득시글하다
어리다는 이유로 잘해주며 가스라이팅 해서 노동력 착취하는 어른
성연이가 잘 때려줬다

유해환경에 노출된 아이들, 무방비한 아이들, 그들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가족이 해체되지 않도록 보듬을 수 있는 법이 있을까요?
가출, 학교밖 아이들의 외롭지만 저항하는 듯한 거친 표현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사회구성원들이 이런 아이들을 위해서 소소하게 할 수 있는 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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