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요즘 시대와 사회를 이해함에 있어서 어떤 형태의 기술적 요인이나 적용법, 또는 이론적으로나 실무적인 상황에서도 제대로 된 방식으로 배우며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아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특히 저자가 말하는 대표적인 키워드를 보더라도 누구나 일상과 현실에서 공감할 만한 의미를 갖고 있으며 그 의미를 보더라도 블록체인 기술과 로봇, 도시 및 에너지, 우주 과학 분야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해당 분야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도 책을 통해 접하며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박정호의 기술예보> 이미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더라도 책에서 말하는 기술 영역에서의 성과 달성이나 일정한 기술력 확보 등을 잘 해나가는 영역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부족하거나 가까운 미래를 대비하는 관점에서도 반드시 요구되는 기술 역량이나 활용 전략 등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요즘 시대와 사회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경쟁적 양상이나 나름대로의 차별화 및 대응 전략 등이 필요하다는 점을 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적 요인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주도적인 관리나 적용 등의 행위를 해나가야 하는지도 체감하게 된다.

<박정호의 기술예보> 개인적인 관점에 있어서도 책에서 말하는 대표적인 5가지 키워드나 분야가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블록체인 기술의 경우 금융 및 경제 분야에서의 적용 전략이 중요한 부분이며 로봇 기술의 경우 새로운 형태의 산업 구조의 재편이나 일자리 문제와의 연계성 등을 고려하게 한다는 점에서도 현실적일 것이다. 또한 도시 및 에너지 분야의 경우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적 가치나 반드시 필요로 하는 자원에 대한 관리나 새로운 기술력 확보 등을 의미하기도 하며 마지막으로 언급되는 우주 과학 분야의 경우에는 이미 선진국들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이나 주체들의 연구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영역이라서 가까운 미래를 대응함에 있어서도 반드시 필요한 영역이라는 점도 체감하게 된다.
그만큼 다양한 분야에서의 연계성이나 연결적 가치가 중요해진 현실에서 이에 대해 어떤 관점에서 배우며 또 다른 부가가치나 부의 창출 등을 그려야 하는지도 체감하게 되는 책이며 이에 책에서도 그 의미와 방식, 기법과 전략 등에 대해 최대한 알기 쉬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어서 책이 주는 의미나 다양성 등이 긍정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박정호의 기술예보> 개인마다 선호하거나 배우고자 하는 분야나 산업은 달라도 그럼에도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유용한, 그리고 절대적인 기준점이나 기본기가 되는 요인이나 영역에는 무엇이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함께 판단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