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현실에서 인간관계에 지친 분들이 많고 스스로 낮아진 자존감으로 인해 부정적인 경험을 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누구나 고민하지만 쉽게 해결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조언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관계의 심리학을 어떤 형태로 배우거나 접하며 이를 현실과 일상에서도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사이토 히토리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 아무리 좋은 조건과 환경, 좋은 사람들이 있더라도 결국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나 확신, 이를 실천해 나가는 행동력을 통해 더 나은 살을 그릴 수 있는 법이다.
물론 이를 알지만 현실에서는 적용하기 어려운 점도 많고 어쩌면 인간관계 자체가 주는 고통이 더 크게 느껴져서 이를 외면하거나 회피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형태의 대응은 일시적인 느낌일 것이며 결국에는 스스로에 대한 점검과 성찰, 특히 내면적 요인의 경우 새롭게 배우며 행동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원하는 형태의 가치와 경험, 모두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본질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인간관계 조언서로 감정이나 마음, 심리 등의 내면관리에 있어서도 도움 되는 부분이 많아서 다양한 관점에서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스스로가 존재해야 타인에 대한 배려나 존중, 그리고 보여지는 결과나 여유감 등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안다면 이런 인간관계와 내면적 요인에 대해 어떤 기준과 관점으로 접하며 되돌아 봐야 하는지, 함께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다른 관점에서 볼 경우 진부한 조언이나 다 아는 내용의 중복 정도로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분들의 경우 스스로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과정으로 여기며 가벼운 형태로 접해 볼 것을 권하고 싶고 아는 것과 이를 실제 행동하며 대응해 나가는 과정은 다르다는 점도 체감할 수 있어서 괜찮을 것이다.
<사이토 히토리 자기긍정감 불변의 법칙> 물론 지나친 자기애는 지양해야 하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이 부분에 대해 판단해 본다면 책에서 말하는 조언과 방식 등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왜 긍정의 마인드로 일상과 현실을 살아가야 하는지, 이는 경험해 본 분들이라면 더 쉽게 체감하는 영역이지만 때로는 갖은 시행착오나 인내의 시간과 과정이 요구 된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어렵고 철학적인 느낌이 강한 주제와 키워드에 대한 책이지만 생각 이상으로 배우며 활용할 만한 메시지도 많은 가이드라인, 책에서는 어떤 의미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지,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